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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대한항공, 환율 10원만 올라도 480억 손실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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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25-11-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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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비중 큰 항공업계 직격탄

철강업계도 원자재 수입 비상


항공업계는 고환율에 신음하는 대표적인 산업이다. 항공기 리스료, 유류비, 정비비 등 핵심 비용을 대부분 달러로 결제하기 때문이다. 철광석, 원료탄 등 주요 원자재를 달러로 조달하는 철강업계도 빨간불이 켜지기는 마찬가지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3분기 기준 순외화부채가 48억달러(약 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이 10원 오를 때마다 480억원의 외화평가손실이 발생하는 구조다. 외화부채 대부분은 리스, 구매 등 항공기 도입 과정에서 발생한 외화차입금이다. 대한항공은 급격한 환율 변동에 대비해 통화·이자율 스와프 등 파생상품을 활용하고 있다. 달러로 된 부채를 원화나 엔화 고정금리 부채로 바꾸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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