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다시 찾겠다” 약속 지킨 조원태…대한항공, 기내식·면세사업 6년 만 재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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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 팔았던 씨앤디, 7500억에 자회사로
통합 항공사 기내 서비스 경쟁력 확보 본격화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위기로 내줬던 기내식·기내면세 사업을 6년 만에 되찾는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공언해온 재인수 약속을 현실로 옮겼다.
대한항공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보유한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씨앤디서비스) 지분 80%(501만343주) 전량을 75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대한항공은 씨앤디서비스 지분 100%를 보유한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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