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 제주를 움직이는 ‘연결’의 의미… 한진 한국공항 기탁, 인프라 기업의 역할을 다시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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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망·지상 운영·물류 맞물린 구조 속, 커진 책임
5,000만 원 기탁, 지역과 이어온 협력의 흐름
관광을 넘어 생활과 안전까지 확장된 역할
기업의 선택이 곧 섬의 조건이 되는 현실
제주에서는 기업의 활동이 곧 생활 환경과 맞닿습니다.
하늘길로 내륙과 연결되는 항공편의 안정성은 이동의 문제를 넘어 의료 접근과 물류 흐름, 지역 경제의 리듬까지 좌우합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24일 한진그룹 계열사 한국공항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기탁은 단순히 한 기업의 지원 소식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항공 네트워크와 지상 운영을 통해 제주 사회의 기반과 긴밀하게 연결돼 온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지역과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날 제주자치도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한국공항은 지역사회와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수근 사장은 지역과 함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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