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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임금 6년간 동결”… 에어프레미아, 창립 이후 첫 조종사 파업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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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1-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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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극대화하며 외형 확장하는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9대로 취항지 9곳 운항… 근무 여건 가혹 지적도

재무구조 개선 과제 있는데 임금 인상·인력 확충 요구 거세져



에어프레미아가 창사 이래 첫 조종사 파업 위기를 맞게 됐다. 에어프레미아는 효율성을 극대화한 경영을 이어오면서 일부 직원들 사이에서 근무 여건이 가혹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에어프레미아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재무구조 개선 명령에 따라 올해 9월까지 자본금을 늘려야 하지만, 노사 갈등에 따른 비용 증가 압박을 받게 됐다.


2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 조종사 노조는 오는 29일까지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2024년 10월부터 열 차례 진행해 온 임금 협상이 결렬된 데 따른 것이다.


조종사 노조는 2020년부터 한 차례도 임금 인상이 이뤄지지 않은 데다 각종 수당 지급이 누락되면서 실질적인 임금 하락이 이뤄진 상황이라며 8.3% 인상을 주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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