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유럽행 승객 다 뺏길라”…李 ‘증편’ 언급에 항공사 술렁인 이유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14일 열린 국무회의가 끝난 뒤 국내 항공업계는 술렁였다. 회의 도중 이재명 대통령이 “항공기의 정기노선을 늘려달라는 민원을 내가 외국 정상들한테서 자주 받는다”며 언급한 내용 때문이었다.
이 대통령은 “일면적인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관광 산업을 진흥하자 아니면 어떤 이유로든 외국인들이 국내에 많이 오는 게 경제학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종합적으로 보면 관광산업 진흥이라는 측면에서도, 다른 측면에서 우리 국적 항공사들이 취항을 못 하더라도 외국 국적사들이 정기노선 늘려달라는 거를 좀 적극적으로 늘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든다”라고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다음글김윤덕 장관, 중동 전쟁 관련 항공업계 비상경제 간담되 개최 26.04.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