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대한항공·아시아나도 보조배터리 못쓴다…사실상 전 항공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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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지난해 1월 에어부산 여객기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하는 등 항공기 운항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여파다.
한진그룹의 이번 조치로 사실상 국내 모든 항공사에서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하게 됐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부터 항공기 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고 지난 22일에는 제주항공도 해당 조치를 시행 중이다. 티웨이항공·파라타항공·에어로케이 등 다른 항공사도 이를 적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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