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안전 역량 향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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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丙午年) 새해 대한항공은 ‘절대 안전’을 키워드로 전방위적인 투자와 내부 시스템 보완에 집중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만큼 고객 신뢰의 근간이 되는 안전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대한항공은 안전 운항을 위해 항공기 정비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운항승무원의 정기 훈련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통합했다. 항공사 운영 정책은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도입·시행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등 무형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조치도 한층 강화했다.
올해 1월에는 항공안전전략실을 부회장 직속 조직으로 변경해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항공안전전략실은 대한항공의 안전 보안에 대한 전사적 기준을 수립하고 관리·감독하는 조직이다. 다가오는 통합 대한항공 출범에 맞춰 항공사 안전 역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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