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조원태, 호반과 지분 격차 1.78%P…국민연금 "사내이사 선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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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열리는 한진칼의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6년 전 한진가(家) 경영권 분쟁 당시 조 회장의 손을 들어줬던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이 조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에 반대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한진칼은 대한항공을 계열사로 둔 한진그룹의 지주사다. 이런 가운데 한진칼의 2대 주주인 호반그룹은 최대주주인 조 회장 측과의 지분율 격차를 크게 좁히며 지배구조 위기설에 불씨를 지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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