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임단협 결렬… ‘합병 후 서열 논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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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김포공항 일대서 1인 시위… "향후 투쟁 강도 높일 것"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이 임금·단체협약 결렬을 공식 선언했다. 연내 합병을 앞둔 상황에서 핵심 쟁점인 서열제도 문제를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향후 투쟁 수위가 높아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KAPU)은 지난 20일 사측과의 '2024년 단체협약 및 2025년 임금협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23일 밝혔다. 노조는 노사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12차례에 걸쳐 사측과 교섭을 진행했으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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