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제주행 비행기 없다 했더니···재분배 슬롯 놀린 항공사들 때문이었나
페이지 정보

본문
일부 저비용항공사(LCC)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으로 재분배된 제주~김포 노선 슬롯(항공기가 공항에서 이착륙하고 이동하기 위해 배분된 시간)을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노선은 현재 좌석난으로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이 항공권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하계 스케줄이 시작된 올해 3월29일부터 기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했던 제주~김포 노선 13개 슬롯이 이스타항공(6개), 제주항공(4개), 파라타항공(2개), 티웨이항공(1개) 등 4개 LCC에 배분됐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매일노동뉴스] 대한항공 갑질? 합병 아시아나 직원 ‘호봉 리셋’ 26.06.24
- 다음글[쿠키뉴스] 항공유 부담 덜었지만 못 웃는 항공업계…‘고환율·중동 후유증’ 여전 26.06.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