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뇌관 '직원 근속연수' 해결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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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합병해 '통합 대한항공'으로 재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마지막 숙제로 꼽히는 시니어리티(근속 연수)와 관련해 컨설팅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며 '화학적 결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5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대한항공은 최근 종합 경영컨설팅 회사에 시니어리티와 관련한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해당 회사는 다양한 컨설팅과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내 최대 종합 경영컨설팅 업체로 알려졌다.
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24년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기업결합 최종 승인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2년간 준비 기간을 거쳐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쟁당국 요구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부는 에어제타(구 에어인천)에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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