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에어제타도 ‘조종사 서열’ 놓고 진통… 결국 노동위에 구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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勞 “아시아나와 통합하며 불합리하게 조정”
使 “서열 제도는 인사권… 지난해 이미 공지“
노동위 판단, 대한항공 협상에도 영향 미칠 듯
국내 화물 전용 항공사인 에어제타가 아시아나항공 화물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 조종사들의 서열을 어떻게 정할 지를 두고 노사 갈등을 겪다 결국 법적 절차를 밟게 됐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제타 조종사 노조(AZPU)는 지난 16일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 신청을 했다. 구제 신청은 정당한 이유 없이 근로자가 해고·휴직·정직·전직·감봉 등의 징벌을 당한 경우 노동위원회가 이를 심판해 손해배상 등을 명령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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