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토마토] 타이어뱅크, 밑 빠진 독에 또 물 붓나…에어프레미아 손실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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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에어프레미아 지분법 손실 반영
타이어뱅크가 에어프레미아 투자 이후 현금흐름 부담이 늘고 있다. 본업 경쟁력이 여전히 버팀목 역할을 하고는 있지만, 최근저비용 항공사(LCC)들의 수익성 악화 속에서 지분법 손실 반영과 추가 자금 투입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재무 부담이 고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타이어뱅크는 지난해 에어프레미아 지분 22.02%에 대한 지분법 손실 약 34억원을 반영했다. 다만 이번에 반영된 손실 규모는 연중 지분 취득에 따라 일부만 반영됐다. 올해는 에어프레미아의 적자 규모가 지분율만큼 고스란히 반영돼 향후 손실 인식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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