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IEA 사무총장 "유럽 남은 항공유 6주치…전쟁 길어지면 경기 둔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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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까지 해협 봉쇄 지속되면 경기 침체도
한국 등 아시아 타격 최전선에 있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으로 인해 유럽의 항공유 재고가 약 6주치에 불과하다며 전쟁이 심화할 경우 항공편 취소 사태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호르무즈 해협 봉쇄 기간이 5월까지 이어질 경우 경기 둔화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우려했다.
이날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롤 사무총장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을 "우리가 겪은 최대 규모의 에너지 위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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