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대한항공, 日 정비 자회사 ‘KATJ’ 설립…도쿄·오사카 거점 글로벌 MRO 공략 박차
페이지 정보

본문
통관·물류·교육 아우르는 종합 항공 서비스 기업 표방
한진그룹 계열사 현지 정비 수요 대응·인재 선점 차원
면장 지닌 ‘확인 정비사’엔 연봉 1000만 엔 파격 대우
대한항공이 일본 현지 항공 정비 시장 공략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를 설립했다. 회사는 도쿄 본사를 기점으로 오사카 간사이 공항까지 거점을 확보하며 일본 내 항공 정비·보수(MRO)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본지 취재 결과 대한항공은 지난해 11월 26일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시바 3초메 4번 13호에 '코리안 에어 테크닉스 재팬(KATJ, Korean Air Technics Japan) 주식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이사는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장인 이석우 상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다음글[조선일보] 감사원 "국토부, 제주항공 참사에 부실 대응책…공항 시설 개선 지연" 26.03.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