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워치] 고유가 시름 깊어지는 항공업계…마지노선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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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의 나비효과…비행편 줄여도 손해 누적
비용 절감 수단 얼마 안남아…'성수기' 전 해소돼야
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항공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유가 상승→운행비 상승→여객수 하락으로 인해 비행기를 띄우면 띄울수록 손해가 커지는 구조가 고착화 할 것이란 우려에서다.
당장은 비수기에 접어든 데다가 일부 노선의 운항 축소로 대응하고 있지만, 여력이 충분하지는 않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성수기가 도래하는 7월 이전에는 현재의 상황이 개선돼야 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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