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항공유 급등에 사명 변경까지…티웨이항공 비용 부담 확대
페이지 정보

본문
티웨이,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 교체
항공기 재도색·비품 교체 비용 필요
작년 적자 2655억·부채비율 3498%
대명소노 도움에도 경영환경 악화
항공유 가격 폭등으로 비용 부담↑
적자와 부채 누적으로 무급휴직까지 시행한 티웨이항공이 사명 변경을 추진하면서 비용 부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비상경영에 들어간 상황에서 리브랜딩 비용까지 지출하게 되면서, 재무 안정성이 악화할 우려가 제기된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16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명을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으로 변경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링크
- 다음글[비즈워치] 고유가 시름 깊어지는 항공업계…마지노선은 '6월' 26.04.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