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항공정보

CS Center

tel. 000-0000-0000

am 9:00 ~ pm 6:00

토,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000.0000.0000
master@company.com

항공뉴스

[디지털데일리] 내년 3월 출범 ‘통합 진에어’…부산 지역사회, 본사 유치 요구하지만 실익·현실성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9-04 09:55

본문

에어부산 소멸 앞두고 부산 정치권·상공계 유치 요구 재점화

본사 소재지보다 부산발 노선·기재·고용 확보가 실익



에어부산이 진에어에 흡수되면서 부산 지역 중심으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본사를 부산에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2027년 출범하는 통합 LCC 존속법인이 진에어로 결정된 데다 운항·정비체계 역시 진에어를 중심으로 일원화하는 만큼 본사까지 부산으로 이전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2027년 3월17일 ‘통합 진에어’ 출범을 목표로 합병 절차를 밟고 있다. 합병은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진에어가 존속하고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법인은 사라진다. 진에어는 두 회사의 자산·부채·권리의무·고용과 법적 지위도 승계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