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 D-100 ‘한지붕 한가족’ 시너지 기대반 걱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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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통합안 공정위 2번 퇴짜, 조종사 시니어리티 충돌 등 남은 숙제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LCC 1위 올라서지만 적자ㆍ부채 해결 시급
조원태 회장이 경영권 분쟁과 팬데믹을 넘어 5년만에 아시아나 인수를 결실로 이끈 리더십은 ‘메가 캐리어’라는 큰 그림에서는 분명한 성과로 평가받는다.
다만 조 회장에 대한 이같은 긍정적 평가 이면에는 마일리지 통합, 조종사 연공서열(시니어리티) 등 소비자ㆍ구성원들과 직결된 문제뿐 아니라 아시아나 및 저비용항공사(LCC) 3사의 재무 부담을 통합 이후 얼마나 빨리 해소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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